조선고고학전서는 북한의 사회과학원 고고학연구소에서 1949년부터 2005년까지 한반도와 중국의 요동, 길림, 장춘, 흑룡강성, 남연해주 일대가 포함하는 지역의 고고학 조사 결과를 정리하여 발간한 61권의 방대한 자료집으로서 4,300여장의 도면과 1,400여장의 도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진인진은 북한 사회과학원 고고학연구소와 협의를 마친 공식 저작권을 확보하여, 총 61권의 전집 하드커버 양장본 61권 전집 100질을 3년간의 산고를 거쳐 발간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