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대문화유적 조사자료 영인본은 디지털 영인본으로 제작되어 온라인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동일한 명칭의 DB의 서지 매체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조선총독부와 조선고적연구회 등에서 실시한 조사 활동을 바탕으로 제작된 귀중한 학술자료로서 大正五年~十三年度古蹟調査報告, 昭和二年~ 十三年度古蹟調査報告, 古蹟調査特別報告, 樂浪古墳古蹟調査槪報 및 朝鮮古蹟圖報 등 총 6개 카테고리 72권으로 구성된 대작으로서, 진인진이 보유한 POD 기법에 의해 하드커버 고급 양장본으로 전체 50질이 한정 제작되었습니다.
일제시대문화유적 조사자료는 일본 제국주의 세력에 의해 식민지 침탈을 목적으로 작성된 관제학술조사, 보고서로서, 선사시대 및 고대 한반도 주변지역의 역사인식에 대한 조선총독부 및 일제 침략세력의 입장을 드러내는 역사자료입니다 일제시대문화유적 조사자료는 학술 연구 방법론적 측면에서 한반도 유적에 대한 최초의 근대적 조사방법론에 의한 학술조사보고서로서 학술적 가치를 가지는 1차 자료입니다 또한 일제시대문화유적 조사자료는일괄된 관리 방침에 의거, 포괄적인 조사대상을 장기적 체계적으로 조사한 학술적 의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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